NH농협 영천시지부가 여름방학을 맞아 농촌지역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하며 `농심천심(農心天心)` 가치 확산에 나섰다.농협 영천시지부는 지난 20일 농촌지역 초등학생들이 건강하고 즐거운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수제 쿠키 50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저출산과 지방소멸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지역 아동을 응원하고,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인재들의 성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임도곤 NH농협금융 성장전략부문장, 김진욱 농협은행 경북본부장, 신봉자 영천교육지원청 교육장, 허의행 영천YMCA 이사장, 이상용 NH농협 영천시지부장 등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임도곤 성장전략부문장은 "농심천심 정신은 농협의 존재 이유이자 실천해야 할 핵심 가치"라며 "농촌의 아이들이 농업의 미래를 이끌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8-31 06:3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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