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근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한울원자력본부의 지원으로 취약계층 60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마음담은 반찬 지원사업’의 하나로, 초복을 맞아 취약계층이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마련했다.근남면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닭백숙과 배추김치 겉절이, 떡 등을 준비했으며, 복지이장들은 각 가정에 보양식을 전달하면서 폭염 대비 수칙을 안내하고 안부를 확인했다.이은용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영양가 있는 보양식을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장재훈 근남면장은 “매월 반찬 지원사업에 힘을 보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안전망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8-31 08:34:32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오늘 주간 월간
제호 : 경도일보본사 : 경상북도 경주시 xxxxxxxxxxxxxxxxxxxxxxxxxxx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XXXXX 등록(발행)일자 : 20xx년 xx월 xx일
발행인 : 박준현 편집인 : 박준현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 청탁방지담당관 : 박준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박준현
Tel : 010-xxxx-xxxxe-mail : gdib@gdib.kr
Copyright 경도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