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식중독 예방 소통전담관리원을 통한 현장 지도와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군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명을 소통전담관리원으로 지정해 김밥과 냉면·밀면 등 달걀 사용이 많은 음식점과 산업체 주변 배달 음식점 등 65곳을 방문했다.관리원들은 식중독 예방 포스터를 배부하고 살모넬라와 병원성대장균 예방법, 달걀 취급 시 주의사항, 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안내했다.특히 달걀의 냉장 보관과 충분한 가열 조리, 교차오염 방지 등 기본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장명화 예천군 종합민원과장은 “여름철에는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음식 조리와 보관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예방 홍보와 위생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예천군은 사회복지시설과 어린이 급식시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교육과 대응 모의훈련 등 계절별 맞춤형 예방 활동을 계속할 계획이다.    
최종편집: 2026-08-31 08:32:39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오늘 주간 월간
제호 : 경도일보본사 : 경상북도 경주시 xxxxxxxxxxxxxxxxxxxxxxxxxxx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XXXXX 등록(발행)일자 : 20xx년 xx월 xx일
발행인 : 박준현 편집인 : 박준현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 청탁방지담당관 : 박준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박준현
Tel : 010-xxxx-xxxxe-mail : gdib@gdib.kr
Copyright 경도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