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문은 지금, 현장으로 향할 사람을 찾습니다. 누군가는 지나치는 변화를 발견하고, 누군가는 외면하는 문제를 끝까지 추적하며, 지역의 내일을 독자에게 가장 먼저 전하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경북신문은 AI 시대에도 결국 언론의 가치는 현장과 사람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역을 더 깊이 들여다보고 싶은 사람, 기사 한 줄로 세상을 조금이라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라면 경북신문의 문을 두드려 주십시오.■ 모집분야 : 취재기자(경력·신입) ○○명■ 근무지역 : 대구·경북■ 전형절차 : 서류심사 → 면접■ 접수기간 : 2026년 7월 10일 ~ 7월 20일■ 제출서류 : 이력서, 자기소개서■ 접수방법 : 경북신문 이메일(gyeong7900@hanmail.net)로 접수■ 문의 : 총무국 (054) 748-7900※ 제출 서류는 반환하지 않으며, 기재 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 채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최종편집: 2026-08-31 08: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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