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못오거리 상수관이 파손되며 인근 도로가 통제돼 시민들이 차량을 우회해 운전하는 등 출근길에 불편을 겪었다.30일 수성구청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30분께 수성못오거리 용두교 방면 횡단보도 앞 상수도관이 파손돼 파동에서 신천동로로 향하는 도로가 통제되고 있다.상수도관은 파손됐으나 우회 관로를 통해 물을 계속 공급해 단수는 없는 상황이다.상수관로 복구 작업으로 파동에서 신천동로로 가는 방향이 통제되었으며 신천동로에서 파동으로 향하는 차량은 우회도로를 이용해야 했다.대구시는 사고가 하수관로 공사를 하던 도중 지름 500㎜의 상수도관을 잘못 건드려 발생했다고 설명했다.사고가 나자 수성구청은 재난 문자를 통해 이 구간을 우회할 것을 안내했다.경찰 관계자는 "해당 공사 구간이 차량 흐름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약간의 정체는 발생했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8-31 13:50:56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오늘 주간 월간
제호 : 경도일보본사 : 경상북도 경주시 xxxxxxxxxxxxxxxxxxxxxxxxxxx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XXXXX 등록(발행)일자 : 20xx년 xx월 xx일
발행인 : 박준현 편집인 : 박준현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 청탁방지담당관 : 박준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박준현
Tel : 010-xxxx-xxxxe-mail : gdib@gdib.kr
Copyright 경도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