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 강정훈 은행장이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 예방을 위한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이 캠페인은 서울경찰청이 202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범사회적 캠페인으로, 청소년 사이에서 확산하는 불법 사이버도박의 심각성을 알리고 학교폭력 등 2차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이어지고 있다.윤승현 웅진씽크빅 대표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강 은행장은 청소년 도박이 불법 대출과 사기, 절도 등 각종 2차 범죄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사회 전체의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강 은행장은 "청소년들이 불법 도박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금융권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며 "불법 금융 피해 예방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강 은행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한국장학재단 박창달 이사장을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