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학교가 대구시민 평생학번제 실현을 위한 평생교육과정 운영에 나섰다.계명문화대는 교육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하나로 `대구시민 평생학번제`를 위한 2026년 평생교육과정을 순차적으로 개강하고 시민 중심의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대구시민 평생학번제는 시민 누구나 생애 전 주기에 걸쳐 지속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학습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이다.계명문화대 평생교육원은 올해 취·창업 역량 강화와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디지털 역량 강화, 교양 프로그램 등 시민 수요를 반영한 실용 중심 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한다.올해 처음 개설한 `병원동행매니저 양성과정`은 모집 초기에 정원이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병원 이용 지원과 진료 동행, 의료 의사소통 보조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이와 함께 펫푸드영양관리사 양성과정과 시니어 뷰티 클래스, 시니어 1인 요리 마스터 클래스, 플로리스트 입문반 등도 지속 운영한다. 특히 시니어 뷰티 클래스는 수강생 전원이 수료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대학은 평생교육 동아리와 시민 홍보단 `늘 배움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도 힘쓸 계획이다.오윤정 계명문화대 평생교육원장은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8-31 13:01:22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오늘 주간 월간
제호 : 경도일보본사 : 경상북도 경주시 xxxxxxxxxxxxxxxxxxxxxxxxxxx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XXXXX 등록(발행)일자 : 20xx년 xx월 xx일
발행인 : 박준현 편집인 : 박준현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 청탁방지담당관 : 박준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박준현
Tel : 010-xxxx-xxxxe-mail : gdib@gdib.kr
Copyright 경도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