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완산동은 지난 26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금요회를 열고 지역 현안과 시정 주요 정책을 공유했다.완산동은 이날 영천시가 추진 중인 인구 10만명 회복 정책과 인구증가 지원시책을 설명했다. 시민 주소 이전을 독려하는 ‘영천시 주소갖기 운동’에도 지역 기관·단체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회의에서는 주민제안사업 공모 등 주요 시책 안내도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과 현안을 공유하며 지속적인 소통 필요성에 공감했다.한무현 완산동장은 “기관·단체 간 긴밀한 정보 공유와 협력은 지역 발전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금요회를 통해 주민과 행정이 함께하는 소통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8-31 09: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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