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생후 3개월~첫돌 영아와 부모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은 안동시 최초의 0세 영아 특화 돌봄시설이다. 풍산읍 영무예다음포레스트 아파트 1층에 조성돼 영아기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돌봄과 육아 정보 공유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시설에는 돌봄교사와 간호사가 상주한다. 영아 발달 단계에 맞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놀이 프로그램과 부모 상담·휴식 공간도 운영해 육아 부담을 덜고 있다.7월에는 영아 감각 발달과 부모 육아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오감놀이 ▲코앤코 음악활동 ▲베이비마사지 ▲부모 요가 ▲이유식 만들기 ▲응급처치 및 전염병 예방 부모교육 ▲미술심리상담 ▲생활 DIY ▲음악콘서트 등이다.주말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7월11일과 25일에는 ‘트니트니 아기체조-아빠와 함께’가 진행된다. 7월5일과 19일에는 ‘엄마·아빠와 함께 센터 오는 날’을 운영해 평일 이용이 어려운 맞벌이 가정의 참여를 돕는다.프로그램은 경상북도 아이돌봄 통합지원플랫폼에서 예약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으로 문의하면 된다.권기창 안동시장은 “공동육아나눔터 0세 특화반은 출산 직후부터 첫돌까지 부모와 아기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영아 맞춤형 돌봄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8-31 12:18:12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오늘 주간 월간
제호 : 경도일보본사 : 경상북도 경주시 xxxxxxxxxxxxxxxxxxxxxxxxxxx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XXXXX 등록(발행)일자 : 20xx년 xx월 xx일
발행인 : 박준현 편집인 : 박준현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 청탁방지담당관 : 박준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박준현
Tel : 010-xxxx-xxxxe-mail : gdib@gdib.kr
Copyright 경도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