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교육지원청은 지난 24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칠곡지역 보훈단체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이번 간담회는 나라를 위해 헌신한 보훈 가족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하고 학생들의 올바른 역사의식과 나라 사랑 정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상이군경회 등 지역 10개 보훈단체장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보훈 가족 예우와 보훈 정신 계승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김진화 칠곡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는 것은 교육의 중요한 책무”라며 “학생들이 보훈의 의미를 바르게 이해하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8-31 13: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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