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의 코오롱떡집이 24일 두류공원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함께 결식 우려가 있는 장년층과 노년층 1천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활동을 벌였다.이번 행사는 코오롱떡집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이명숙 대표와 지인들은 적십자 봉사원들과 함께 재료 준비부터 조리, 배식, 식사 보조, 뒷정리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따뜻한 한 끼를 제공했다.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매주 두류공원에서 결식 우려가 있는 노년층과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 기관과 단체, 기업들의 후원으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이명숙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지역사회의 사랑으로 성장한 만큼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지역사회 후원과 봉사 참여를 바탕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최종편집: 2026-08-31 12:04:22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오늘 주간 월간
제호 : 경도일보본사 : 경상북도 경주시 xxxxxxxxxxxxxxxxxxxxxxxxxxx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XXXXX 등록(발행)일자 : 20xx년 xx월 xx일
발행인 : 박준현 편집인 : 박준현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준현 청탁방지담당관 : 박준현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박준현
Tel : 010-xxxx-xxxxe-mail : gdib@gdib.kr
Copyright 경도일보 All rights reserved.